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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공작가에는 가정 교육이 필요하다 5권 (완결)
패륜 공작가에는 가정 교육이 필요하다 5권 (완결)
  • 저자<마지노선> 저
  • 출판사연담
  • 출판일2022-08-17
  • 등록일2022-12-1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남주인공의 어린 이복동생들을 가르치는 가정교사가 되었다.
원작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여주인공이 원치 않는 혼담을 피하기 위해 공작님을 협박하는 흔한 계약결혼물.

여기서 문제가 있다면
남주가 잡힌 약점이 일가족을 몰살시킨 패륜행각이라는 점이랄까. 
 
“말해봐요, 미스 마거릿. 내 눈에 띈 의도가 뭔지.”

기껏 환생해서 엑스트라가 된 것도 억울한데
남주가 가문을 장악할 때 목까지 내줘야 한다니, 이런 재수 옴 붙은 역할 선정이 다 있나.
도망가면 해결될 문제긴 하지만…….

“소공작님, 제가 원하는 건 한 가지입니다. 세실리아와 세드릭을 죽이지 마세요.”

직업 정신상 일단 애들부터 살려야겠다.

-

“아드리아나 양이 말하더군요. 내가 내 아버지를 죽인 걸 알고 있다고, 자신과 결혼한다면 그 사실을 입 다물어주겠다고 말입니다.”

이어 그가 고저 없는 목소리로 물었다.

“미스 마거릿, 내가 이 결혼을 할까요, 말까요.”

“하세요. 평생의 배필이 되실 거예요.”

에스텔라가 담담하게 대답했다.
원했던 대답이 아니었던 걸까, 그가 어딘지 살벌한 음성으로 되물었다.

“그러니까 지금 나더러 협박범이랑 한 침대에서 자라 이 말입니까?”

……원작을 생각하면 참으로 새삼스러운 사리분별이었다. 


마지노선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패륜 공작가에는 가정 교육이 필요하다>

저자소개

“좋아하는 것을 씁니다.”
출간작으로는 『돌아보지 못하고』 『리빙스턴 데이지』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사랑이라 말한 적 없다』 『돌아와요, 피앙세!』 『그녀와 야수』 『패륜 공작가에는 가정교육이 필요하다』 『죽은 왕자의 초상』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등이 있다. 

목차

5권

6. 관용과 불용(2)
7. 선택의 순간
8. 책임의 무게
에필로그